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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2019년 주민공청회 제안 의견 및 답변 아이콘 작성일 : 19년03월15일 09:43
 글쓴이 : 성산 조회 : 190  
 
2019년 주민공청회 제안 의견 및 답변
 
 

안녕하세요.

지난 2월 1일에 진행된 2018 주민공청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당일 참여해주신 주민 분들이 주신 의견과 이에 대한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의 답변을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게시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성산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습니다.

(※ 첨부문서를 다운받으시면 더욱 편히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성산복지관을 칭찬합니다.

 

1. 직원
 -직원들이 친절하고, 자주 바뀌지 않아 좋다.
 -사회복지사들과 소통이 잘 된다.
 -직원들이 밝고, 웃는 모습이 좋다.
 -간호사 선생님들이 잘 해주신다.
 -팀장 5명이 있어 좋다. 많은 일을 하는 것 같다.
 -따뜻하게 대해주어 좋다.
 -주민들이 어려우면 같이 해결해 주려고 한다.
 -주민을 잘 보살펴 준다.

2. 시설
 -복지관 위치가 좋아 아파트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찾아오기 쉽다.
 -화장실이 깨끗하다.
 -복지관 주변 환경이 좋다. 다모아가 청소를 열심히 해줘서 좋다.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있어서 좋고, 깨끗하다.
 -놀이방, 도서관, 건강증진실 등 편의시설이 좋다.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3. 사업
 -노래교실이 좋다.
 -마을축제가 좋다.
 -건강증진실이 있어 어르신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다. 무료여서 더욱 좋다.
 -무지개다리가 있어 주민이 모여서 같이 하는 게 좋다. 사람들 만나고 얘기할 수 있어 우울증 예방도 된다.
 -경로식당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고, 토요일까지 운영되어 좋다. 노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주민들끼리 연대가 잘 되고 시골처럼 인심이 좋다.
 -경로식당이 맛과 시설이 뛰어나고, 친절하다.
 -주민들이 활동하기 편하다.
 -주민모임을 위한 지원이 잘 이루어진다.
 -봉사를 할 수 있고, 마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이 있다.
 -고독한 사람들을 고독하지 않게 해준다.
 -여러 모임이 있어 좋다(별빛, 다모아, 희망꿈터, 동그라미, 나눔회 등등)
 -많은 것들을 배워서 좋다.

 

■ 성산복지관에 제안합니다.

 

1. 운영지원팀

-주민 쉼터를 활용해 잘 활용되지 못하는 것 같아 프로그램실처럼 활용되었으면 좋겠다.
 → 신관로비의 주민쉼터는 누구나 오셔서 휴식을 취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개방된 공간입니다. 현재 많은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오가며 한파(무더위)쉼터, 모임 교류 공간 등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소모임 공간이 필요하시면 2층과 3층의 마련된 프로그램실을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1층 화장실, 복도 청소가 잘 안 되는 것 같다.
 → 현재 하루 1~2회 청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층의 경우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다보니 다른 공간에 비해 청결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앞으로 더 자주 청결상태를 점검하여 이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층 여자화장실 세면대 물이 잘 안내려간다.
 → 점검 후 사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였습니다.

 

-독서실(칸막이)이 있었으면 좋겠다.
 → 현재 복지관 내 프로그램실에는 칸막이 책상을 설치한 전용 독서실 공간을 만들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인근에 위치한 마포중앙도서관에 칸막이 책상이 있는 독서실이 마련되어 있으니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중앙도서관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2.  복지지원팀

-잡상인 출입을 금지했으면 좋겠다(더 강력하게 홍보지를 붙여서 잡상인 출입을 금지하도록).
 → 성산복지관은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기관 내 상업(판매)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안내문을 게시하였고, 상업(판매)행위가 발견하면 직원들이 제지하고 있습니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시면 사무실로 연락바랍니다.

 

-복지관 위치는 좋은데 밖에서 잘 보이지 않아 잘 보이는 곳에 입간판을 세우면 좋겠다. 
 → 이전 복지관 입간판을 설치하였으나 안전문제로 민원이 제기되어 철거하였습니다.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에 복지관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락 봉사자, 다모아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이 늘어나면 좋겠다.
 → 직접, 기관 홈페이지,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관리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원봉사를 모집하여 적절한 활동에 연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참여와 지원, 의견, 홍보 부탁드립니다.

 

-바자회 때 일부주민의 독점을 금지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면 좋겠다.
 → 물품 구입 기준 마련, 추가 인력배치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산지기를 많이 모집해서 재정을 마련해야 한다.
 : 성산지기 모집을 활성화하려면 참여할 때 재미가 있어야 한다. 참여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
 : 성산지기에 대한 홍보가 더 되어야 한다. 기업에 요청에 하는 것도 필요하다. 프로그램 내 주민모임에서 활동한 결과물(예를 들어 만든 물건이나
  화장품 등)을 노력의 댓가로 주어지도록 하는 것도 좋겠다.

 → 성산지기 후원자의 경우, 참여에 대한 감사와 보상으로 복지관 이메일 뉴스레터, 소식지. 기부금영수증, 감사편지, 생일편지, 연말연시 감사 연하장 등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후원자관리를 강화하여 후원자님의 참여자 지역을 성장시키는 힘이 된다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사례지원팀

-행복한 도서관을 새롭게 바꿨으면 좋겠다(예)신발을 신고 들어갈 수 있는 공간, 문턱이 없는 곳, 책 대여를 할 수 있도록 변경했으면 좋겠다)
 
→ 행복한도서관 공간에 대하여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온돌이어서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신발을 신고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어도 좋겠다고 의견을 주십니다. 모든 의견을 충족할 수 없는 공간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자율 이용, 주민모임 장소 대여 등을 진행 중이니 적극 이용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책 대여와 관련하여 도서관으로써 협조한 공간으로 정식 도서관의 면적조건에 충족되지 않고 상근 인력과 대여시스템의 부재로 ‘책 대출 서비스’를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아이들도 함께 와서 책도 읽어주고 간단한 다과도 먹을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써 운영이 되고 있고, 정식 도서관으로써의 역할은 하지 못하고 있어 주민들의 모든 의견을 충족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간단하게 책을 읽는다거나 모임을 진행할 경우 행복한 도서관을 이용해 주시고, 책 대여가 필요하면 마포구청 8층 하늘도서관, 중앙도서관을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담당 팀에서도 이에 대한 고민이 있으며, 운영방식에 대하여 주민들게 열어 놓고 고민하겠습니다. 


-아이놀이쉼터가 지역사회에 더욱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
-영유아관련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좋겠다.
 
→ 복지관 홈페이지, 아파트 게시판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주변에 영유아를 키우고 있는 가정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아이놀이꿈터 및 영유아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올해 상반기 내에 유관기관 및 이용자 대상 소그룹 인터뷰(FGI)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후 취합된 의견을 바탕으로 금년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혹시 아이놀이꿈터 이용자 대상 소그룹 인터뷰(FGI)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주민께서는 3층 사무실 사례지원팀 김재중 사회복지사에게 직접 내방하셔서 신청하시거나 전화(T.02-372-5889)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4. 지역조직팀

-두물마을축제에 먹거리가 많아지면 좋겠다.
 → 두물마을축제 먹거리부스는 주민모임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축제 전 논의 시 각 모임에서 좀 더 다양한 메뉴구성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조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등이 마련 될 마을축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주민조직사업) 중 인원이 갈수록 적어지는 곳이 있는데 팀 활성화를 해야 한다.
 : 주민이 더 참여하도록 복지관이 지원해야 한다.
 : 모임에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재정지원이 필요하다.
 : 활동적인 주민리더들이 중복활동 하다가 다른 프로그램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 더 많은 지역주민이 주민모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2월부터 품앗이, 주민 소모임 등에서 신규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보다 많은 주민이 모임에 함께 하게 된다면, 새로운 주민리더들이 계속적으로 발굴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5. 주민복지팀

-경로식당, 도시락서비스 이용자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 2019년부터 노인무료급식 지침에 따라 경로식당은 기존 120명에서 125명으로, 도시락은 기존 60명에서 70명으로 인원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경로식당이나 도시락 서비스를 이용을 원하시면 내방, 전화연락을 통해 신청하시면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외로운 노인들을 위한 노인모임이 필요하다.
 : 안부 묻기나 돌봄이 필요하다.
 :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어화둥둥(팀 짜서 노인 집에 가서 노래불러주기) 같은 프로그램 운영하면 좋겠다.  
                                                       

→ 노인일자리 노노케어 사업단에서 외로운 어르신들 집에 방문하여 말벗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변에 외로운 이웃이 있거나, 직접 서비스를 받기 원하시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인들이 보이스피싱에 처할 위험을 방지하는 등 일상적 스마트폰 교육 서비스가 생기면 좋겠다.
 → 의견을 고려하여 주민교육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미용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
 → 매 월 셋 째 주 수요일에 가정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미용 서비스가 필요하신 경우 복지관으로 연락주시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상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 몸이 아플 때 병원에 같이 가줬으면 좋겠다.
 : 핸드폰 조작, 우편물 읽어주기 등의 일상적 도움이 필요하다.

 → 몸이 아프신 주민들을 위해 간호사 선생님이 병원을 동행해 드리고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함께 병원에 동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핸드폰 조작이나 우편물 글씨가 안 보이시는 경우 사무실에 오시면 직원들이 알려드리고 있으니, 사무실에 오셔서 도움을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6. 기타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지도 있었으면(관공서, 큰병원, 마트, 시장 등)
 
→ 지역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주민모임 등에 참여하시면 오랜 기간 지역에 거주한 주민들과 관계도 쌓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지도를 만드는 일은 모든 기관이나 업체를 다 담을 수도 없고 상업적 광고 등으로 오해받을 수 있어 어려움이 있으니, 필요한 정보를 기관에 문의해 주시면 상황에 따라 최선의 정보를 안내하거나 연계해 드리는 형태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히 연락 주시면 되겠습니다.


-서비스 대상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 더 많은 주민이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확장했으면 좋겠다. 꼭 서비스를 받지 않아도 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복지관을 알 수 있도록 운영되면 좋겠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의견 주시면 복지관 사업 계획 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치매환자의 가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 현재 마포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어르신 치매검사와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치매환자의 가족 지원은 마포구보건소, 마포구치매안심센터와 같은 관련 기관에 문의하시면 더 전문적인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복지관의 경우, 올해는 만성질환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으로 치매환자 가족 지원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장기적으로 고려해 보겠습니다.

-교육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
 : 장담그기, 풍물패, 청소년 대화법, 웰다잉 등 체험할 수 있는 것들과 함께 어울려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 한글 교실이 생기면 좋겠다.
 : 성인을 위한 영어교실이 생기면 좋겠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들을 위한 영어교실)
 : 국악교실이 생기면 좋겠다.

 → 복지관 사업 계획 시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니 마포구 내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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