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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사진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서울시비영리민간단체 ‘바라봄‘을 소개합니다. 아이콘 작성일 : 19년07월17일 09:36
 글쓴이 : 성산 조회 : 105  

사진 : 천막사진관 오상민 작가

 

‘2012년 1월 장애인과 가족들이 마음 편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나종민 대표가 성북동에서 작은 사진관을 열었고, 6년간 크고 작은 일들을 겪으며 착실히 자라 2018년 비영리 사단법인 바라봄이 되었습니다.

 

 

#1.바라봄을 소개해 주세요.
“우리 주위에는 꼭 필요한 사진들, 예로 들면 장수사진이나 아이의 100일·돌사진, 장애인 친구들 증명사진, 가족사진 등이 흔하지 않는 분들이 있지요. 이렇게 사진이 필요한 분들께 대신 사진을 찍어드리는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달리 표현하면 사진을 가지고 사회에 유익한 일을 하는 곳이라 설명할 수 있습니다.”

 

#2.최근에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활동을 시작한 계기를 소개해주세요.
“바라봄은 사진을 가지고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데, 우리는 개인이 만들어서 그와같은 미션을 달성하려고 하다 보니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에 바라봄은 비영리단체나 기타 사회복지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사진을 유로로 찍어드리거나 기업들과의 사회적 비용으로 일하며 수익을 내고 있어요. 즉 바라봄은 수익과 공익이라는 것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문화누리카드는 이 두가지가 모두 접목된다고 생각했어요. 문화누리카드는 문화혜택을 적게 누리는 분들께 국가가 바우처 형식으로 제공하는 카드인데요. 바라봄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활동하게 되면 그분들은 국가의 재정지원으로 사진이라는 문화를 누릴 수 있게 되고, 바라봄은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바우처로 결제를 받기 때문에 수익을 내고, 즉 사회에 공헌되는 일을 수익을 내며 가치공익화 할 수 있어서 바라봄이 추구하는 것과 딱 맞을 것 같다고 생각되어 시작하게 됐어요.”

 

#3.사진으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지역의 미용실, 식당, 커피세트를 선물하시는 분, 바라봄이 협력하여 무지개 프로젝트라는 걸 진행하고 있는데요. 가족사진을 쉽게 찍을 수 없는 분들이 미용실에서 머리 하시고, 바라봄에서 무료로 가족사진을 찍고, 커피세트를 선물로 받고 식당에서 가족식사를 하며 하루종일 선물을 드리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이와 같은 나눔활동으로 열린사진관이라고 취준생에게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증명사진을 찍어드리는 일도 하고 있고, 가능하면 지방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나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여 증명사진, 장수사진, 가족사진을 찍어드리는 사진유랑단 활동도 하고 있어요. 이 모든 것을 바라봄 자체 비용으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수익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4.나에게 나눔이란?
“사진을 찍고 인화하여 선물하는 사람은 주는자이고 사진을 찍히고 받는 사람은 받는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진을 찍는 사람도 활동의 보람과 즐거움으로 받는자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주는자와 받는자가 분간되지 않는 모습, 서로 주고 받는 개념이 진정한 의미의 나눔이라 생각합니다.”

 

#5.나눔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가장 큰 동기는?
“의미있는 일도 재미가 없으면 지속가능할 수 없어요. 흥미도 잠깐 일어날 수 있지만 재미가 없으면 지속가능하지 않아요. 재미없는 일은 죽었다 깨어나도 지속가능할 수 없어요. 다행스럽게도 7년 전에 바라봄을 시작했을 때 보다 재미가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바라봄을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6.자신의 활동 원동력은?
“그날 그날, 주어진 상황에 맞게 일을 하다 보면 새로운 생각이 들고 실천을 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날 그날 충실해요. 관심사가 생기면 진행을 해요. 그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저는 공상가가 아니라 실천가가 되고 싶어요.”

 
인터뷰 : 김재중 대리 /문의 : 02-372-5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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